본문 바로가기
추억 옛날사진

우리가 몰랐던 부산의 뒷모습, 산동네 노동의 기록

by view92517 2026. 2. 20.
728x90
300x250

계단 위 도시… 1980년 부산 산복도로의 하루
우리가 몰랐던 부산의 뒷모습, 산동네 노동의 기록
고단했지만 따뜻했던 시절… 1980년 산복도로 이야기

모현동, 익산시, 1977

논과 밭 사이로 난 비포장길, 낮은 담장과 기와지붕이 이어지던 1977년 모현동의 풍경. 도시화가 본격화되기 전, 이웃 간 정이 살아 있던 동네의 하루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분수대에서 본 역전통로, 영주시, 1980

기차역 앞 분수대와 오가는 사람들. 통로를 가득 메운 상인들과 시민들의 발걸음에서 1980년대 초 영주의 활기찬 지역 경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동래구 온천장 앞, 부산, 1970's

간판이 빼곡히 늘어선 거리와 버스, 그리고 오가는 사람들. 온천 관광지로 유명했던 동래 온천장 앞은 70년대 부산 시민들의 대표적인 약속 장소이자 번화가였습니다.

중앙고등학교 3학년, 영주, 1979

졸업을 앞둔 3학년 학생들. 교실 창가에 기대어 미래를 꿈꾸던 1979년의 청춘들입니다. 대학 진학과 사회 진출을 앞둔 긴장과 희망이 교차하던 순간이 담겨 있습니다.

중고등부수련회, 제주 중문, 1979

푸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모인 청소년들. 찬양과 기도, 그리고 공동체 활동 속에서 신앙과 우정을 함께 쌓아가던 여름 수련회의 추억입니다.

중고등부수련회, 제주 중문교회, 1978

단체 사진 속 밝은 미소들. 1978년 여름, 서로의 어깨에 손을 얹고 서 있던 모습에서 세대 특유의 순수함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중고등부 여름수련회, 제주 중문교회, 1979

숙소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나눈 대화와 웃음. 더운 날씨 속에서도 식지 않던 청소년들의 에너지가 사진 속에 살아 있습니다.

순천시, 순천시, 1970's

전통시장과 낮은 건물들이 이어진 거리. 산업화가 진행되던 70년대 순천의 도시 풍경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던 과도기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산복도로 쓰레기 수거, 부산, 1980

1980년 부산 산복도로. 가파른 계단과 좁은 골목 사이로 쓰레기를 수거하던 작업자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급격한 도시 팽창 속에서 형성된 산동네의 현실과, 그 속에서도 묵묵히 도시를 지탱하던 노동의 현장이 담긴 기록 사진입니다. 생활의 무게와 서민들의 삶의 온기가 동시에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https://cafe.daum.net/05020068404 여행 맛집 동행
https://cafe.daum.net/0502-006-8404 토목 보강토 식생블럭 석축 전국시공
https://cafe.daum.net/3343 맞구독(티스토리,유튜브.릴스.TikTok,인스타그램 블러그)

#부산산복도로 #1980년대한국 #부산기록사진 #도시의기억 #산동네풍경 #한국근현대사 #추억사진 #레트로감성 #부산역사 #생활사기록 #그때그시절 #도시노동

728x9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