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 보는 한국전쟁… 우리가 몰랐던 결정적 순간들
- 총성과 침묵 사이, 기록으로 남은 전쟁의 진실
- 끝나지 않은 전쟁… 한 장의 사진이 전하는 역사

원산의 화염: 불길에 휩싸인 항구, 1951년
1951년, 원산 항구는 미 공군 B-26 인베이더의 공습으로 거대한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전략적 보급 거점이었던 이곳은 집중 타격 대상이 되었고, 폭발과 연기가 해안선을 뒤덮었습니다. 군사적 목표 뒤에는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의 현실이 존재했습니다.

결의의 행진: 부산의 여성들, 1950년
1950년 9월, 전쟁의 긴장 속에서 부산 도심을 행진하는 여군단(WAC) 장병들. 그들의 발걸음은 단순한 행진이 아니라 조국 수호의 의지를 상징했습니다. 성별을 넘어선 책임과 헌신이 전시 사회를 지탱하던 순간입니다.

바다 위에서 내민 항복: 1951년 나포 작전
1951년 5월, 한국 앞바다에서 미 해군 중순양함 USS 맨체스터에 의해 나포된 인원들이 작은 어선 위에서 항복하고 있습니다. 해상 또한 전장이 되었던 한국전쟁의 또 다른 단면입니다.

테드 윌리엄스와 존 글렌, 한국 상공에서
1952년, 야구 전설 테드 윌리엄스와 훗날 우주비행사가 되는 존 글렌은 한국전쟁 중 같은 조종석에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스포츠와 우주 역사의 두 인물이 전장에서 만난 특별한 순간입니다.

22개국, 하나의 임무: 유엔군 행진
1950년 창설된 유엔사령부는 22개국이 참여한 다국적 연합군입니다. 그들의 행진은 국제 공조와 집단 안보의 상징으로 남아 있습니다.

잿더미 속의 고독: 수원, 1951년
1951년 겨울, 수원의 한 아이가 불타버린 집터에 앉아 있습니다. 군사 전략은 때때로 민간인의 삶을 파괴했고, 잿더미 위에 남겨진 것은 상실뿐이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난민선
전쟁의 혼란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탈출했습니다. 작은 배에 몸을 싣고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나아간 이들의 얼굴에는 상실과 희망이 동시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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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 끝나지 않은 전쟁
1953년 정전협정 이후 전투는 멈췄지만, 한반도는 여전히 휴전 상태입니다. 비무장지대는 오늘날까지 분단 현실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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