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0년 강릉신사 완전 정리|해방 5년 전 일본이 수십억 들여 지은 거대 신사, 당시 사진과 역사
- 강릉신사 1940년 준공 사진 공개|대성황사를 헐고 지은 일제 침략 신사, 그때 그 모습 총정리
- 일제가 강릉에 세운 1940년 신사|준공 당시 흑백사진·복원사진·1930년대 모습 비교

강릉신사 개요
- 위치: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일대 (현재 KBS 강릉방송국과 옛 강원지방기상청 자리)
- 원래 자리: 조선 시대 강릉의 12신을 모신 대성황사(大城惶祠)가 있던 곳
- 건립 배경: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이 강릉 지역을 정신적으로 지배하고 신사참배를 강요하기 위해 대규모로 신축한 일본식 신사
- 건립 시기:
- 1937~1938년 신사 창립 허가 신청
- 1939년부터 본격적인 신축 공사 시작
- 1940년 9월 30일 준공 (해방 5년 전)
- 1940년 10월 27일 천좌제(鎮座祭) 거행
일제는 황기 2600년(1940년)을 맞아 조선 전역에 신사를 확대 건립했으며, 강릉신사도 그 일환으로 상당한 예산을 투입해 거대한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당시 신문 기사에서도 “수십억 원 규모”로 표현될 만큼 큰 공사였습니다.

제신(祭神)과 목적
- 주요 제신: 천조대신(아마테라스), 국혼대신(국가의 혼) 등 일본 신토 신
- 목적:
- 일본 천황 숭배와 신사참배 강요
- 조선인의 정신적 동화 정책
- 강릉 지역 일본인 및 현지인 통제
1940년 완공 후 강릉신사는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침략 신사로 기능했습니다.
사진 설명

강릉신사는 일제의 “1군 1신사” 정책의 일환으로 지어진 대표적인 침략 신사입니다. 조선인의 민족의식을 말살하고 천황 숭배를 강요하기 위한 상징물이자, 강릉 지역 문화 말살의 구체적인 증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광복 후 대부분의 신사는 철거되었으나, 당시 사진과 기록은 일제 강점기의 잔혹한 동화 정책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 자료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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